사업비 31억, 206면 규모 건립 중앙 신시장 이용 편리 증가 올 연말까지 무료 개방키로 안동시는 해마다 증가하는 차량으로 인해 중앙신시장를 이용하는 시민 및 관광객을 위해 지난달 영호초등학교 옆에 사업비 31억으로 옥야동 327-3번지 등 3필지 부지면적 3,610㎡에 건축연면적 3,779㎡ 규모로써 2층 3단 철골조 자주식 206면 주차타워를 건립했다. 시는 대외적인 홍보를 위해 금년 12월까지 무료개방하며, 주차타워 옆 나대지 노면주차 공간(220평)은 5일 장날엔 노점 상인들의 장터로 평일은 관광객 대형버스 및 일반 고객주차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그리고 공영주차장 대외적 홍보로 전통시장 활성화 기여 및 시설물 관리 에 대한 시운전 기간 확보를 위해 연말까지 무료개방하며, 연결시설물인 연결육교는 2011년 1월까지 조기에 완공해 주차타워의 효율성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시민들이 지역상가 및 이용고객들의 불법 주·정차를 근절하고 주차타워 이용으로 선진 교통문화를 확립해 ‘품격 높은 도시·풍요로운 시민·행복 안동’을 만드는데 다 함께 참여해 주길 당부했다. 임서규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