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시장 남유진) 시민만족과는 권광혁씨를 11월의 스마일 왕으로 선정하고 축하행사를 가졌다. 지난 5일 시청 민원실에서는 민원인들과 직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권광혁씨에게 스마일왕 증서를 전달하고 스마일액자를 게첨하며 11월의 스마일왕 탄생을 축하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재홍 부시장은 업무능력향상과 고객만족을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며 앞으로도 친절과 웃음으로 민원인들을 대해줄 것을 당부했다. 스마일 왕은 매월 모범적으로 스마일을 실천한 공무원을 선정하는 행사로 스마일 측정 현장조사, 스마일메신저활동, 직원설문, 스마일다짐시간 참여도의 네가지 항목으로 평가하며 특히 스마일 현장조사 결과를 대폭반영하며 칭찬민원이 들어온 직원들에겐 가산점을 주는 등 고객위주의 평가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11월의 스마일 왕으로 선정된 권광혁씨는 농지전용허가 및 협의 업무를 담당하며 힘든업무에도 항상 웃음을 잃지 않아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각종 행사에 있어서도 항상 앞장서 분위기를 띄우며 동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권광혁씨는“내 행동 하나하나가 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는 구미시 전체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더 노력해 스마일왕에 부끄럽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김용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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