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청송낙동정맥등반대회가 지난 13일 청송군 부동면 피나무골 소공원일대에서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히 개최했다.
청송군이 주최하고 청송군산악연맹, 비봉산악회가 주관하는 이번대회는 경상북도산악연맹의 후원으로 부동면 무포산 정상 (716m)은약 8km의 3시간이 소요되며 낙동정맥을 한눈에 조망해 볼수있는 천해의 등산코스로서 한반도 13정맥중의 하나인 낙동정맥! 그 가운데 청송낙동정맥 구간은 최고의 산행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날 산행을 마친 참가자들은 피나무골 소공원에서 뒷풀이 행사로 산악동호회별 노래자랑, 시상식 및 행운권 추첨을 통해 청송꿀사과, 고추 등 푸짐한 청송의 특산물을 경품으로 제공받았으며 특히 산악회에서 준비한 동동주, 어묵, 메밀묵, 손두부 등 청송향토음식등은 많은 인기를 끌었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