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은 지난 13일 수성구민운동장에서 임직원 3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로운 미래 비젼을 열어가기 위한 직원 상호간의 단합과 결의를 다지기 위한 것으로서 본부별 축구대항전, 피구, 릴레이 계주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우승한 팀에게는 상장과 상금이 수여됐다.
개회사에서 화성산업 이인중 회장은 “화성가족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뜨거운 열정으로 서로 화합하고 단합된 힘으로 회사의 발전과 더 큰 미래를 만들어 나아가자”고 말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