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대학 호텔조리제빵과 학과장 김정수 교수, 안종성 교수 등 10명이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10 부산국제음식박람회 한식조리경연대회에 참가해 일반부(권정현, 이근배), 학생부(김범준, 지선영, 정현배, 이보름, 김찬기, 서근호)에서 장려상을 동시에 수상하는 쾌거를 누렸다.
이번 출품한 작품은 “한식의 세계화에 어울리는 창의적인 한식”이라는 주제로 한국의 음식문화의 세계화와 지역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었고 대한민국의 특별한 맛과 멋에 이르는 음식의 발전단계를 표현했다.
한식과 서양의 조리방식을 잘 조화시켜 한식의 세계화라는 테마로 문경의 우수한 농산물인 지역 우수 농산물인 사과와 오미자 약돌한우의 식재료와 서양의 조리방식을 가미하여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결합시켜 전통음식 세계화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20개팀이 참가해 경합을 겨루었으며, 특히 경북관광고등학교 서근호, 김찬기군은 산물인 사과와 오미자 약돌한우의 식재료와 서양의 조리방식을 가미해 다양한 문화컨텐츠와 결합시켜 전통음식 세계화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 팀이 참가해 경합을 겨루었으며 특히 경북관광고등학교 정현배, 서근호, 김찬기군은 문경대학 김정수교수가 한 학기 동안 지도해 발굴해낸 인재들로 벌써 다양한 대회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상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