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군은 지난 12일 경북도가 주최하고 (사)경상북도친환경농업인연합회가 주관하는 2010 경북 친환경농산물 품평회 및 전시 판매 홍보 행사에 서면 쌍전리 박찬득씨의(유기농 야콘) 채소·특작분야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품평회는 대구시 대백프라자에서 개최되어 경상북도 21개 시 군에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는 농가가 생산한 친환경 농산물 4개분야110점이 출품되어 상품의 균일도, 맛, 당도, 식미 등의 까다로운 심사를 거쳐 11월 12일 심사결과 발표와 함께 시상식을 가졌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로 인해 울진 친환경농업의 위상을 경북 도내에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박호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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