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인 봉화군으로 귀향해 둥지를 틀고 불우이웃 사랑 실천 등 각종 선행을 베풀면서 살아가는 박해우(70) 태강환경 대표가 지역사회의 훈훈한 귀감이 되고 있다.박 대표는 고향인 봉화군 봉성면 금봉리 소재지에 귀향해 사업을 펼치고 있다.박 대표는 지난 70년대 산업화 바람이 일자 농촌 지역에서 일자리를 찾아서 부산과 울산 등의 도시로 떠나 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해 자수성가 했다.또 박 대표는 슬하에 2남 2녀의 자녀도 두고 있지만 평소 밥상머리 교육을 통해 주의의 부러움을 살 정도로 모두 훌륭히 성장시켰다는 후문이다.특히 박 대표는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들면서 고향인 금봉리로 귀향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각종 궂은 일에 앞장서고 있어 지역사회에서는 칭송을 받고 있다. 또 평소 지역사회는 물론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불우이웃돕기 성금기탁 등 선행을 솔선수범하고 있다.박 대표는 귀향해 지난 시절 대도시에서 생활하면서 성공한 사례들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주민들에게 안내해 관심도 끌고 있다.금봉리 주민 강모(75)씨는 “박 대표가 귀향한 이후 불우이웃돕기 등 각종 선행에다 소통과 화합을 통해 훈훈한 마을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박해우 대표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선행과 봉사 활동은 당연하지만 뒤늦게나마 고향에서 이웃들과 함께 즐겁게 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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