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정치선진화를 위해 안동시의회 이재갑, 손광영, 신현식, 김은한, 정훈선 의원 5명이 텃밭포럼 결성제안 건의로 채택되어 결성에 의견을 모은 것이 계기가 되어 지난 17일 안동시청 대회의실에서 생활정치 아카데미란 주제로 안동텃밭 포럼 출범식을 가졌다.
이들은 지방정치 활성화를 통한 생활정치 실현을 모색하고 대한민국의 정치 선진화를 위해 생활정치 안동 텃밭포럼이 전?현직의원과 오피니언 리더들을 중심으로 결성됐다.
앞으로 전국 생활정치 텃밭포럼은 주민에 의한 주민의 정치지향, 정책대안과 실천의 생활정치지향, 정당?이념?지역주의를 넘어서는 소통과 화합지향, 지방화와 지방자치의 강화 등의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 생활정치 아카데미는 전국적으로 결성되어지고 있는 지역 텃밭포럼을 기반으로 12월 14일 백범기념관에서 중앙 텃밭포럼을 공식적으로 출범시켜 ‘생활 속으로 지방 속으로’들어가 주민과 함께하는 포럼으로 만들 계획이다.
이날 손 의원은 “주민과 각계대표, 지방의원이 하나 되어 지역의 삶을 가꾸는 안동텃밭포럼을 구성해 안동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대안 연구와 실천으로 국제교류를 추진하는 생활정치 안동?텃밭포럼을 결성한다”고 밝혔다. 임서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