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병철)정보통신담당관실은 17일 친서민 치안정책 일환으로 직원 모임인 ‘한마음회’와 합동으로 구미시 소재 사회복지 시설 “삼성원”을 방문해 정보화교육, 컴퓨터점검, 교통안전교육, 성폭력 예방교육등을 실시해 원생들로 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사회복지시설의 열악한 정보화 환경과 청소년들에 대한 체계적 선도교육 미흡으로 직접적인 지원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되어 실시하게 됐다. 설용숙 정보통신담당관은 소외 계층 청소년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활동으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매월 정보화 교육 등 지속적인 활동과, 방학기간 중 맞춤형 정보화 교육 지원으로 소외계층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할것 이라고 밝혔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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