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군 성산면 고탄리에 위치한 보문표구공예사(대표 이래선)에서는 20일 오후 6시에 보문병풍 신축이전 개업식에 축화화환과대신 받은`사랑의나눔쌀`을 성산면관내 성요셉 재활원.요양원,독거노인,장애인,한부모가정등 저소득층에 고루 전해질 예정이어서 귀감이 되고있다. 신축이전개업식에 민주당 조기식 위원,국민은행성서지점장,한우리달성군회장,동양기계사장등 기타많은정.재관계인들이 참석했다. 보문표구사는 30년간 기술자 생활과공장 운영을 하면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셈세하고 정교한 기술력으로 조상들의 여유로운 정취와 정신이 잃지 않도록 하나 하나 수공예로 만들어 졌다. 가정에 꼭 필요한 상품들을 상품들을 아름답고 질 좋은 전통 물품을 보다 다양하고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2009년 기술보증이 기술을 인정하고 벤츠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다량의 특허권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이다. 안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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