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정호)는 지난 19일 경주교육지원청과 함께 지역 내 상대적으로 소외지역인 양북, 아화, 의곡초등학교 29개학교의 초등학생과, 유치원생들을 보문관광단지로 초청 료 문화체험학습 행사를 가졌다. 이번행사에 참가한 다문화 가정 및 소외지역학생수는 총 240여명 며, 프로그램내용은 보문호 오리배 승선체험, 단풍과 호수가 우러진 보문호 탐방로 걷기체험, 소외지역 및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이 가장 가고 싶어 하는 경주월드놀이동산 체험 등으로 린이들이 맑고 깨끗한 환경 속에서 하루를 마음껏 뛰어 놀 수있게 알차게 꾸며졌다. 경북관광개발공사 관계자는『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다문화가정 및 외계층에 대한 많은 관심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늘 지역민과 께 하는 지역밀착형 공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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