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이재성 대외협력실장을 포함한 대외협력실 간부와 직원들은 경주시 동천동 소재 무료급식소 ‘이웃집’에서 배식과 청소 자원봉사활동을 수년째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월성원자력은 지난 2005년 6월부터 현재까지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매주 수요일과 매월 셋째 주 토요일마다 무료급식소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무료급식소에서의 자원봉사 참여 인원만도 2천명을 넘는다. 금년부터는 매월 첫째, 셋째, 다섯째 월요일을 추가해 한 달 평균 7회 씩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매년 봉사활동과 함께 쌀, 반찬 재료비 등도 후원하고 있다. 이재성 대외협력실장은 “사무실을 떠나 대외협력실 간부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니 오랫동안 월성원자력에서 참여한 무료급식소 ‘이웃집’이 우리 집처럼 느껴지고 더 많은 보람을 느끼는 것 같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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