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부경찰서는 22일 5년간 기초생활수급자 모녀를 성폭행·추행하고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A씨(31)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006년께부터 최근까지 B씨(42·여)와 딸(15)을 성폭행·추행해왔으며 지난달 29일 이들 모녀에게 폭력을 휘둘러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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