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군은 지난 19일 군에 전입한 공무원 및 신규공무원 60여 명을 대상으로 달성군 공직자로서의 지역사랑 정신을 함양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달성사랑투어’를 실시했다. 달성사랑투어는, 군 신규임용자 및 전입자에게 관내 주요 문화재 및 개발현장을 직접 보고 체험하게 함으로써, 달성군 공직자로서의 자긍심 갖고 군민을 위해 열심히 일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실시됐다. 이번 달성사랑투어 주요 견학지는 가창면 우록리 녹동서원과 구지면 도동리 도동서원 등 관내 주요 문화재와 달성보?강정보 등 4대강 살리기 사업 현장, DGIST, 테크노폴리스사업 현장 등 현재 달성군에서 주요사업으로 추진 중인 시설들을 견학했다. 특히 달성사랑투어에 참가한 공무원들은 달성군에도 자랑할 만한 관광자원 및 다양한 사업이 추진중에 있다는 사실에 놀라워하며, 관계자의 설명에 집중하고 의문나는 점은 질문하는 등 매우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달성투어를 주관한 관계자는 “달성군을 이끌어나갈 새 일꾼에게 관내 주요 현장견학을 통해 ‘발로 뛰는 행정’의 발판을 마련해줌으로써 군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달성군은 매년 새내기공무원을 대상으로 멘토링제와, 해병대 극기훈련 등 새내기 공무원를 위한 다양한 교육을 실시 해오고 있다. 백인한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