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광저우 아오티 주경기장에서 2010 아시안게임 육상 여자 멀리뛰기에서 6m53을 기록한 정순옥(27,안동시청·사진)이 카자흐스탄의 올가 리파코바를 3cm차로 재치고 한국 육상 첫 금메달을 획득했다. 임서규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