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국로타리클럽회원들은 22일 불국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치과의료지원비 2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된 성금으로 관내 저소득 어른 두분이 고액의 치료비로 인해 섣불리 시작할 수 없었던 치과치료를 받게 돼 그동안 치아손실로 인해 위축된 식생활과 밝은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완전 틀니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불국로타리클럽은 대상자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지원과 꾸준한 후원을 약속하고 또한 2006년도부터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쌀독 운영을 통해 복지사각계층의 기초생계 도움을 위한 사랑의 쌀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어 훈훈한 미담이 되고 있다. 불국로타리의 선행에 불국동장은 ‘지속적인 이웃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회원 모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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