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오동 청년회(회장 최병태)와 자율방범대(회장 송우열)는 동절기를 대비해 관내 불우이웃 위문품으로 연탄 800장(4세대 각200장), 양곡 30포(1포/20kg)를 구입해 주민자치센터에전달했다. 황오동 청년회 및 자율방범대는 평소에도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불우이웃들을 직접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항상 소외된 이웃들을 돌보며 지속적인 이웃사랑 실천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박해운 황오동장은 황오동 청년회 및 자율방범대회원들의 이웃사랑 실천활동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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