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이 지난 24일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 주최 열린 제1회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경연대회 및 그린리더 경연대회 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받았다.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경연대회는 21세기형 범국민운동으로 구축된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에서 국민실천운동 등을 통해 녹색생활 확산을 목적으로 올해 처음으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녹색화장실 품질인증은 화원자연휴양림 화장실을 비롯해 전국 주요관광지 25개소가 선정됐다.
달성군 환경관리과 최정곤 수자원관리담당은 “2011 대구에서 개최되는 세계육상선수권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르기 위해서는 명품 화장실 조성과 녹색성장에 알맞은 환경친화적인 화장실 문화를 만들어 나가야 된다”고 말했다. 백인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