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진미동(동장 김용길)은 지난 29부터 오는 3일까지 5일간 옥외광고물 ‘일제정비의 주간’으로 정하고 공무원 3명, 희망근로자 10명 등 총 13명을 투입해 먹자골목을 비롯한 주요도로의 현수막, 생활정보지함, 전봇대 현수막 등을 정비해 깨끗한 도시미관 만들기에 온 힘을 쓰고 있다.
특히 이번 일제 정비기간 중에는 그동안 도시미관을 해친 불법 현수막과 전봇대에 지저분하게 감겨있는 현수막 끈 등을 사다리를 이용 제거해 깨끗한 도시미관을 만드는데 노력했다.
이 뿐만 아니라 불법광고물 단속반을 편성하여 단속활동을 벌이는 등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고 있다.
김용길 진미동장은 “도시미관을 해치는 현수막, 생활정보지함, 전봇대 현수막 제거를 통해 한층 진미동이 깨끗하고 밝아지고 있다”며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사고 없이 작업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김용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