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방경찰청은 아동성폭력으로 전자발찌 부착 후 하루만에 부착장치를 훼손하고 도주한 피의자를 법무부 위치추적 중앙관제센터로 부터 협조의뢰 받아 신속하게 검거했다 경찰은 지난 6일 오후 8시30분경 대구보호관찰소 김천지소에서 전자발찌 부착 후 다음날인 7일 오후4시35분 김천시 평화동 소재 외가에서 쇠톱 등을 이용해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도주한 유모씨(30)를 구미시 선산읍 소재 모주점에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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