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서면에 조성중인 종합장사공원(시립화장장) 명칭이 '경주하늘마루'로 최종 확정됐다. '하늘마루'는 하늘 높은 곳의 편히 쉬는 곳이라는 의미다. 경주시는 최근 종합장사공원의 명칭을 공모한 결과 경주시청 지적과 여직원인 남순호씨의 '하늘마루'와 신대원씨의 '비천원'이 최우수작으로 뽑혔으며, 이중 '하늘마루'를 최종 확정했다. 당선작을 낸 남씨는 100만원의 상금을 받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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