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안동시 수상동 강남유치원 앞에서 오후 9시경 소나타3 승용차와 1톤 화물차가 충돌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날 소나타3 운전자 A씨(57·서울 상계동)는 병원으로 이송돼 구급조치를 받던 중 같은 날 9시 50분경 사망했고 1톤 화물차 운전자 B씨(45)는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보니 1톤 화물차 운전자 B씨는 이미 병원으로 이송됐고, 소나타3 운전자 A씨는 자신의 차량에 끼여 119구조대가 구조 활동을 벌이고 있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날 사고에 대해 주변정황과 목격자 등을 토대로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임서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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