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청도군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온정의 손길이 이어져 훈훈함이 전해지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청도군 지구협의회(회장 조영애)는 지난 10일 관내 생활이 어려운 무의탁 독거노인 100여명을 모시고 삼천포 등 1일 효도관광 봉사행사를 실시했다. 또한 지난 9일에는 청도읍 고수8리 소재 청해 해물찜 대표 박진우는 청도군장애인보호작업장 식당인 행복관에서 장애인근로자 및 장애인복지시설 이용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중식(해물찜)을 무료로 제공해 추운 겨울 주위에 훈훈함을 전해 주고 있다. 전경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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