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고령화와 저출산 으로 인한 급격한 인구감소를막기 위해 내년부터 출산장려금지원해 저출산 극복에 총력을 기울리기로 했다.
청송군은 출생아 통계수는 2007년 174명, 2008년 153명, 2009년 132명으로 해마다 출산율이 급격히 감소되 노인인구도 30% 를 육박하는 초 고령화 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어 군에서는 파격적인 출산장려책을 내놓았다.
이에 출산장려금 지원에 대해 출산축하금에 대해 신설하고 출생아에 대해 자녀수에 관계없이 1인당 30만원을 지원하고 첫째아는 매월10만원 12개월, 둘째아는 매월 10만원 24개월, 셋째아 이상은 매월 20만원 24개월간 확대 지원 한다.
청송군은 농촌지역의 경제적인 어려움과 영유아의 질병과 사고 등에 대비해 출생아 건강보험을 매월 3만원 5년 납입, 10년 만기의 보험가입과 보험료를 군에서 지원하키로 했다.
또 출산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 산모도우미 사업, 영유아 건강검진, 불임부부지원,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임산부 산전관리비지원, 철분제와 영양제 지원, 임산부 영유아 보충식품 지원 등 각종 모자보건 사업도 병행 실시한다.
청송군은 어련운 재정속에서도 출산장려금과 건강보험료를 지원하는 것은 자녀양육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경감하고 일과 가정을 양립토록해 출산율을 증가시켜 살기좋은 청송의 미래 세대로 자라나게 하기 위한 군정책으로 시내버스, 라디오 등 많은 홍보과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