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미술협의회(회장 정영철)는 14일 개관식을 가지고 19일까지 5일간 동구문화체육회관 전시실에서 제7회 동구미술협의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동구미술협의회는 2003년 11월 창립돼 7년간 다양한 활동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술을 만들어 가고자 꾸준한 노력을 펼치고 있다. 창립초기 소수의 회원에서 현재 1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 회원전에는 미술작품외에도 서예작품과 도예, 공예품 등 다양한 78개 작품을 전시해 주민들에게 풍요로운 삶의 에너지를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정영철 미술협의회 회장은 “동구 미술협의회 회원전을 가질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해주신 이재만 동구청장에게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열정적인 창작 활동으로 보다 완성된 좋은 작품을 많이 출품해 지역주민들 누구나 자유롭게 문화향유를 만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이승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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