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은 지난 13일 수도원 정문에서 관문도로 가로수 점등식을 가졌다.
이번 가로수 조명설치는 로얄아파트에서 분도출판사까지 약 400m 구간에 조명기기를 설치해 13일부터 내년 2월 3일까지 매일 오후6시에 점등하여 자정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칠곡군 관계자는“가로수 조명설치로 아름다운 도시 미관을 조성하여 군민에게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만들어 주는 한편, 다가오는 새로운 한해의 희망을 심어주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재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