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력원자력은 16일 경주시 강동면에 위치한 위덕대학교 갈마관에서 공기업 입사비법 특강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경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난달 4일 동국대 경주캠퍼스에서 공기업 입사비법 공개 특강을 시행한대 이어 두 번째 특강으로 한수원 경주본사 (대표 신흥식) 이전 추지실 양준영 부장이 한수원 소개 원자력의 안전성과 경제성 원전 구조물 신기술 신공법적용 현황 공기업 합격논문 작성법 소개 등 다양한주재로 2시간에 걸쳐 특강을 실시한다. 특히 이번 특강은 원전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원전 전문인력 충원 전망, 지역주민 가점제도, 지역할당제 및 경주시 발전에 있어서의 경주본사의 역할 등 학생들이 관심을 갖는 주제가 포함되어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주시 일자리담당자는 지난 10월 경주시 주관으로 개최되었던 경주시 취업[채용]박람회와 11월월 동국대 구내에서 개최되었던 공기업 입사비법 공개 특강에 대하여, 한수원이 경주시민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에 감사를 표시한다고 했다. 한수원은 인력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원전사업의 최대 수요처임과 동시에 현장과 연계한 교육이 가능한 이곳 경주에서 우수한 학생들과 전문 인력들이 원전분야 최고의 인재로 거듭나 원자력산업 발전을 이끄는 주역이 되어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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