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와촌농협(조합장 우정동)은 구제역 사전방지를 위해 14일 와촌면 관내 169축산농가에 소독방제용 생석회 570포를 무료로 공급키로 했다 와촌농협은 지난 안동에서 처음 발생한 구제역이 점차 확산 됨에 따른 지역축산농가 보호를 위해 와촌농협이 지역농협으로서구제역 방지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허재원 와촌면장은 “구제역 확산 방지는 단순히 축산농가들의 힘으로만 되는 것이 아니라 전 면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면서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했다. 강을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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