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 AK그랑폴리스 모델하우스는 오픈 이후 2달 이상 시간이 흘렀지만 지금까지도 주말마다 하루 천명 이상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북새통’을 이뤄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12월을 맞이하여 ‘달서 AK그랑폴리스’는 지금까지와는 다른 공간으로 새롭게 꾸며졌다. 단순한 경품행사와 같은 단발성 이벤트가 아닌 고객이 직접 참여하고 보고 느끼는 감성형 이벤트로 공간을 가득 채우고 있다. 모델하우스에 방문하는 고객들 대부분이 자녀를 동반한 온가족 구성원이라 더 반응이 뜨겁다. 부모님 손 꼭 잡은 아이들과 함께 초크아트, 토피어리 등 아동 미술품을 관람하고 물방개 경주, 뽑기 게임과 같은 추억의 놀이를 통해 슈크레인형, 무선조종 헬리콥터, 디지털 피아노 등 장난감을 한아름 받아간다. 신이 난 아이들의 모습을 캐리커처로 담아주고, 신고 온 구두까지 깨끗하게 닦아주고 수선해준다. 그리고 아이들이 모델하우스 내에 있는 놀이터에서 뛰어노는 동안 부모님들은 카페테리아에서 차를 마시며 이야기를 할 수도 있다. 주말뿐만 아니라 평일에도 참여성 이벤트는 계속된다. 주말에 모델하우스에 직접 방문하여 신청하면 매주 화요일, 목요일마다 토피어리 만들기, 천연화장품 만들기, 초크아트 등 다양한 강좌를 재료비 포함해 무료로 배울 수 있다. 1일 30명에게 수강을 한정하고 있어 발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 아파트 계약 조건은 계약금 5%,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으로 전용면적 59~114㎡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동주택 17개동 1,669세대를 분양중이다. 분양관계자는 “현 대구지역에서 2013년 유일하게 입주예정이며, 전용 59~114㎡로 86% 이상이 대기수요가 많은 중소형 세대로 구성되어 있어 희소성뿐만 아니라 그 가치 또한 높다”고 강조했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