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약사회(회장 한형국)와 경주시 약사회(회장 우종곤)는 경주시보건소(소장 김미경)로부터 추천받은 다문화가정 황00(54세)씨에게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 황씨는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늦은 나이에 베트남 여성을 만나 결혼후 교통사고로 경추를 다쳐 반신마비로 병원에서 진료를 받고 있으며 부인이 남편 병수발 하며 경제적으로 매우 어렵게 생활하고 있다. 경북도약사회 및 경주시 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을 돕기위한 행사를 매년 해오고 있으며 올해는 우리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선정중에 황00씨의 소식을 듣고 17(금) 후원금을 전달하게 됐다. 김미경 보건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많은 선행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경북 약사회 및 경주시 약사회에 감사의 인사를 대신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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