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밤 11시6분께 구미시 송정동 한 연립주택에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1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부상을 입었으며 불은 집 내부 50㎡와 가재도구 등을 태워 69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여분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인 이유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이보다 앞서 오전 6시39분께는 안동시 노하동 한 비닐하우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비닐하우스 내부 165㎡와 집기류 등을 태워 202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시간여만에 꺼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전인 요인으로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송흥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