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축산농협(조합장 최삼호)은 지난 17일 개최된 이사회를 통해 배합사료 외상거래 무이자 기간 특별 연장을 2010년 12월 20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최근 구제역 발생으로 인해 소 값 하락과 이동제한 및 매매중단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를 위해 현재 90일로 정해져 있는 배합사료 무이자 한도일을 180일로 특별 연장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축농가들은 3개월간의 이자부담을 해소하게 된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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