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산업(대표이사 이홍중)이 연말을 맞아 각종 기관단체로부터 감사패를 받는 등 사회적 활동과 의무를 다하는 책임있는 기업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화성산업은 지난 15일 달서구 상인1동 월촌화성타운 입주민들로부터 10년차 하자종결에 관련, 감사패를 받았다. 월촌화성타운 입주자 대표회의 이홍진 회장은 “애정깊은 관심으로 쾌적한 단지 환경조성과 철저한 하자관리로 입주민의 만족을 위해 노력해 준 감사의 마음으로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편, 월촌화성타운은 달서구 상인1동 821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지난 1997년 착공해 1999년 준공한 아파트로서 아파트 4개동 452세대로 구성돼 있으며 천해의 자연 앞산과 더불어 앞산순환도로, 월배로, 지하철 월촌역, 월곡역사공원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는 단지이다. 또 사회복지법인 대구생명의전화로부터 ‘해질녘서 동틀때까지 생명사랑밤길걷기’사업지원을 통해 생명사랑과 생명존중 인식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대구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이하 대구투명협)로 부터는 윤리경영과 투명경영, 사회적공헌을 통한 사회적약속을 다한 감사의 뜻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대구생명의전화는 1985년부터 지역내 소외된 이웃과 불우이웃에 대한 상담 및 봉사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나눔과 섬김의 마음으로 실천하는 사회복지법인이다. 화성산업과 화성장학문화재단은 지난 1998년부터 매년 대구생명의전화에 일정 금액을 기부, 어려운 이웃에 대한 돌봄과 사랑의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화성산업은 품질.환경방침, 윤리경영 실천선언문, 공정거래 자율준수 선언문등을 제정, 발표함으로서 고객과 사회, 인간의 가치존중, 사회의 가치창조, 자연의 가치추구라는 기업이념을 바탕으로 고객만족을 위한 끊임없는 노력을 경주하고 있으며 선도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 화성산업 관계자는 “앞으로도 화성은 고객과 사회발전을 위해 지역 리딩기업의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한편 고객의 만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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