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사벌면새마을남여지도자회(회장 정하동, 김승열) 회원들은 고철모우기, 상주국제승마장 마방청소, 연도변제초작업, 경천대앞 휴경지 벼재배(4,727㎡)등을 통해 마련한 기금으로 장학금을 전달했다.
관내 대학생2명에게 장학금을 100만원(금흔671번지 장삼현, 덕담3리 1027번지 김현진)을 전달하고 격려했으며, 홀몸노인, 결손가정에 김장담거기, 주거 환경개선사업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사벌면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하동 회장은 내년도에도 환경가꾸사업, 헌옷모우기등 수익사업으로 불우이웃돕기 및 경노당을 순회 하면서 경노행사와 함께 노인들과 이야기를 나누는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황창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