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가 21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과·계·팀장·담당, 파출소장, 의료계·종교계 및 인권 시민단체 대표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의식 함양을 위한 인권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찰과 인권 시민단체 대표는 인권은 경찰의 법집행에 있어 반드시 보호해야 할 절대적 가치임을 공감하는 자리가 됨과 동시에, 또한 잘못된 관행을 타파해 나가기 위해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인권진단 실시 문제점 도출과 개선대책 마련 등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인권경찰로 거듭나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은 “국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치안활동 전개와 인권의식의 체질화를 위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향후 적극적인 인권보호 활동을 전개할 것임을 약속했다. 이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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