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경찰서(서장 변관수) 자유를 찾아 탈북한 북한이탈주민 이모(45)씨 가정을 방문 따뜻한 사랑을 나누었다. 양성규 과장 등 정보보안과 직원은 4년전부터 탈북한 이씨 등 일가족 4명에게 매년 추석·설 명절, 연말연시 3회에 걸쳐 위문금, 생필품 등 120여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우리사회 조기정착을 위한 맨토링 역할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 씨는 “현재 운수업에 종사하며 경찰관 여러분들의 따뜻한 배려로 자유와 행복을 누리고 있다며 대한민국 감사하다”며 눈시울을 적셨다. 황창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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