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은 연말을 맞아 복지시설에서 외롭고 쓸쓸하게 살아가는 입소자들을 찾아 대화와 청소 등 사랑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이달부터 지속적으로 실시 하고있다.
현재 120여명이 생활하고 있는 5개소의 사회복지시설 및 저소득?어려운계층 24가정과 자매결연을 맺은 청송군청은 5개 시설 및 저소득가정에 대해 1개소 당 2~3개실과원 소·읍면을 지정해 매월 시설을 방문하고 있으며 사랑을 나누어 줌으로 외로움과 소외감을 조금이나 해소시키기 우해 추진 하고 있다.
또한 청송군은 관내 기관단체 및 봉사단체와 사회복지시설간 자매결연을 맺도록 추진해 입소자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눔으로서 남은 인생을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이러한 사랑나누기 행사를 많은 지역민이 함께참여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 할 계획이다. 조영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