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 대가면은 2010년 군에서 실시한 8월 배수로정비 평가에서 최우수면으로, 12월 읍면행정실적평가에서 우수면으로 선정됐다.
지난 2009년도 평가에서도 읍면행정실적 우수면으로 선정되어 2년 연속 읍면행정의 우수함을 보이고 있다.
2010년도 재해예방을 위한 배수로 평가에서 관내 배수로 32개소 1,5㎞에 대하여 정비를 실시해 수해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 최우수면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25,000만원), 포상금(200만원)을 지급 받았다.
또한 행정실적평가에서는 군정주요 시책사업 등 19개분야 32개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연말 종무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예정이다.
특히 신국제공항 밀양유치 서명운동에서 대가면민 전체가 합심하여 서명운동에 동참해 인구대비 582%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관내 국도변에 홍초, 연산홍, 코스모스 등 계절별 특색있는 아름다운 꽃길을 조성해 래방객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었다.
대가면 관계자는 “대가면 전직원이 각자 맡은바 직무에 최선의 노력을 다한 결과이며 특히 주민들의 적극적인 행정협조가 없었다면 이러한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다며 그 영광을 주민과 함께 하겠다”며 “내년도에는 면민의 화합과 주민복지, 지역경제활성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변봉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