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총재 김성환)는 도내 150개 클럽과 5600명의 회원의 이름으로 총재배 자선 골프대회에서 기금 500만원을 모금해 경주시에「희망 2011년 나눔 캠페인」성금으로 기탁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6-E(경북)지구는 “우리는 봉사한다”라는 정신과 “봉사는 거울이다”라는 김성환 총재의 구호 아래 지난 11월30일 260여명의 회원이 참석해 개최한 총재배 자선골프대회 성금 500만원을 모금하고 지난 10월30일에는 제5지역 친선체육대회를 황성공원 시민운동장에서 개최하면서 모금한 쌀 20kg 100포를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하는등 지역 봉사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한편 김성환 총재는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련한 기금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아동 및 소외 계층들을 도울 수 있는 뜻 깊은 자리였다며,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라이온 가족에게 감사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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