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지사장 박중하)는 22일 10시, 2010년도 새마을훈장을 수훈한 안막래 북구새마을부녀회장을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해 주요업무 보고와 민원상담 등 일일명예지사장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안막래 회장은 내년 1월1일부터 시행하는 4대 사회보험 징수통합 등 주요현안에 대해 보고를 받고, 보험료 조정신청 및 민원인 안내 등 건강보험 업무를 체험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북부지사는 매년 지역사회 지도층 인사를 공단운영에 참여케 하여 국민건강보험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증진시키고, 민원불편 해소를 위한 공단의 노력과 일하는 모습을 보임으로써 민원만족감을 보다 제고할 수 있는 계기로 삼고 있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