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제21회 수성구민상’수상자로 남자부문은 하윤수(46)씨, 여자부문은 백인계(여·59)씨를 선정 발표했다. 이번 구민상에 4명(남3명, 여1명)의 후보자를 접수받아 학계 ? 언론계 ? 시민단체 등 9명으로 구성된‘수성구민상공적심의위원회’에서 공적내용과 자격 등을 심도 있게 심사하여 두 사람을 선정했다. 남자부문 하윤수씨는 수성구생활체육회장으로서 생활체육의 저변확대와 구민들의 체력증진에 힘써 수성구 육상연합회 활성화와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등 지역주민 뿐 아니라 몽골, 인도 등에서도 글로벌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넉넉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를 만들어 가는데 기여한 바가 크다. 여자부문 백인계씨는 현재 대한적십자사 봉사단 등 총 13개 복지단체에 소속되어 365일 사회봉사활동을 실천하고, 태풍수해 이재민 돕기, 다문화가정 돕기, 환경단체 활동 등 사회공헌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손길을 펼쳐 주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손중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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