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학이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 부문 전국 1위에 이어 국내 한 경제연구소에서 최근(지난 19일) 조사 발표한 ‘2010 전문대 지속가능지수’ 조사에서도 전국 1위로 평가받아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전문대학임을 입증했다. ‘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가 현대리서치·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과 올해 첫 공동 기획해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영진전문대는 전체 1000점 만점에 729.54점을 얻어 지속가능성을 기준으로 국내에서 가장 우수한 곳으로 평가됐다. 이번 조사는 국공립 등을 제외한 135개 전문대를 대상으로 취업, 교육, 경영, 연구, 소통·형평, 편의 등 6개 부문을 종합해 산출됐으며 취업과 교육에 가장 많은 배점이 부여됐다. 이다. 영진전문대는 특히 취업부문에서 만점인 300점을 받아 취업지수 역시 전국 1위로 나타났다. 기업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일찌감치 시작해, 기업 협약반을 운영하는 한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이번 조사에서 다른 대학을 압도하는 지수로 평가된 것이다. 이번 평가 결과에 대해 대학관계자는 “ 낭비없는 교육,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우리 대학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고 있다. 더더욱 분발하고 노력해서 글로벌 영진전문대학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대학은 지난 13일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교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이 부문 9년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영진전문대학은 23일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 부문에서 지속가능지수 전국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경제연구소(ERISS)가 현대리서치·지속가능사회를 위한 젊은 기업가들(YeSS)과 올해 첫 공동 기획, 발표한 이번 조사에서 영진은 1000점 만점에 729.54점을 얻어 지속가능성 부문 국내 최우수 대학으로 평가됐다. 이번 조사는 국공립 등을 제외한 135개 전문대를 대상으로 취업과 교육, 경영, 연구, 소통·형평, 편의 등 6개 부문을 종합해 산출됐다. 특히 취업과 교육에 가장 많은 배점이 부여됐다.영진은 특히 취업부문에서 만점인 300점을 받아 취업지수 역시 전국 1위로 나타났다. 기업맞춤형 주문식 교육을 일찌감치 시작해 기업 협약반을 운영하는 한편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것이 다른 대학을 압도한 요인으로 분석됐다. 영진전문대 관계자는 “낭비없는 교육, 사회에 꼭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겠다는 대학의 노력이 이번 평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며 “더욱 분발하고 노력해서 글로벌 영진전문대학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학은 지난 13일 지식경제부가 후원하고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대학교가 공동으로 실시한 2010년 국가고객만족도조사 전문대학 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이 부문 9년 연속 1위라는 금자탑을 쌓았다. 손중모 기자
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