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이 올한 해 중앙과 지방단위 각종 평가에서 24건의 기관표창과 함께 5억 22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에 재투자 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9월 지식경제부 주관의 제34회 국가생산성혁신대회에서 대구?경북 최초로 4년 연속 국가생산성대상(프로세스혁신부문)을 수상하는 쾌거를 시작으로 행정안전부로 부터 지방재정 조기집행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표창과 함께 3억원의 상사업비를 지급받아 공익창출 프로젝트사업에 투자했다.
또 국민권익위원회의 2010년도 청렴도평가 우수기관 표창, 보건복지부의 2010년도 전국 지자체 복지정책평가 사례관리부문 우수기관 표창 및 상사업비 2천만원, 제1회 지자체 보건사업 평가대회 금연부문 우수기관 표창 등 중앙단위 평가에서 11건의 기관표창과 함께 3억 29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다.
대구시로부터 마라톤코스 내 건물 옥상정비 등 환경정비사업 추진으로 2010 도시환경정비 추진 최우수상과 함께 5000만원의 상사업비 등 최우수 기관표창 4개와 2010 구·군 고객만족 종합평가 부문과 지방세정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표창과 1억3500만원의 상사업비를 받는 등 9개 부문의 우수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를 받는 성과를 거두었다.
이진훈 구청장은“ 연말 각종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은 46만 수성구민의 변함없는 수성사랑과 전 공직자가 열정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발전과 구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떤 일이든 되도록 하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손중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