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경찰서(서장 채한수)는 지난 22일 오후 10시 17분경, 칠곡군 석적읍 반계리 소재 경부고속도로 옆 공지에서 수상한 사람이 땅을 파고 있다는 신고 접하고 왜관순찰차가 급파하여 현장 부근에서 검거해 조사중이다. 채한수 서장이 현장확인을 위해 출동하던중 왜관 아곡리 명가식당 부근에 피의자가 숨어있는 것을 발견하고 왜관파출소 박진우 경장과 석적파출소 이재국 순경이 추격해 경부고속도로 칠곡휴게소 내에서 피의자 김모(50)를 검거했다. 한편, 칠곡서에서는 검거한 피의자 상대로 여죄 수사와 도주한 나머지 1명 검거에 주력하고 있다.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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