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구제역 상황실은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돼지 사육농가의 구제역 의심신고에 대해 음성판정이 나왔다고 25일 밝혔다. 이 농가는 돼지 800두 사육농가에서 1두가 유두, 유방 발적, 피부상피 등이 나타나 방역당국에 구제역 의심 신고를 했었다. 이에 경주시청 구제역 상황실은 안도의 한숨과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에 나서는 등 초소도 늘려 운영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도내 의심신고 51건, 양성 34건, 음성 17건으로 나타났다. 이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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