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경찰서(서장 이현희)가 24일 서장실에서, 투병경찰관 2명을 격려하고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년가장을 방문 위문금을 전달하는 등 연말연시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문경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매월 소년소녀 가장 2명에게 매월 후원금 지원과, 신망애육원을 방문하는 등 본서 각 과, 파출소별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방문해 경제적 지원뿐만 아니라 집안정리 및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등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현희 문경경찰서장은 소외계층을 위문하면서 ‘경찰 본연의 임무인 범죄 및 사고 예방에도 충실해야 하지만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이웃사랑 실천도 경찰의 책무’라며 연말연시 일회성 방문이 아닌 지속적으로 관내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을 찾아 위문할 뜻을 밝혔다. 이상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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