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은 스마트폰 및 무선 인터넷 등 유비쿼터스 시대를 맞아 구정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대구광역시 북구 모바일 홈페이지' 서비스를 28일부터 실시한다.
27일 북구청에 따르면 북구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는 구의 각종 행사와 북구명소, 관내 모범음식점 등 9개의 주요메뉴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 한다.
이용방법은 스마트폰으로 인터넷에 접속해 주소란에 'http://m.buk.daegu.kr'을 입력하면 된다.
북구청 관계자는 "모바일 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주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 주민과의 소통과 의견 수렴 창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욱 확대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승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