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연말연시를 맞아 직접 최 일선 현장을 점검하고 맡은바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포항 해상치안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 동해지방해경청장은 류춘열 포항해경서장과 함께 27일 오전 10시 30분경 이가리출장소를 시작으로 포항 관내 8개소 출장소와 포항항공대를 방문해 업무현황과 동해안 해상치안상황을 브리핑 받고 치안현장을 점검했다. 특히, 최근 북의 北의 연평도 포격 도발 이후 남·북관계 위기상황이 고조됨에 따라 취약시간대 순찰활동 강화 등 최 일선 현장 근무자들에게 해상경계 강화를 당부했다. 한편, 이원일 동해지방해경청장은 포항 관내 8개 출장소 치안현장 점검 후 28일 울산해경서로 이동하여 출장소 등을 방문해 해상치안현장을 점검할 계획이다. 서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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