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청년회의소(회장 이한욱)와 상주제이씨특우회(회장 박봉수)는 구제역 확산방지에 동참하고자 회장단 이취임식을 연기하기로 결정하고 주시 구제역대책협의회를 방문해 지원방안을 논의 했다. 상주 JC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위해 시내에 현수막을 내 걸었으며, 22, 23일에는 시내 각 방역초소를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면서 구제역방역 활동에 동참 약속했다. 또한 구제역은 인체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 가축질병이라는 점을 홍보하면서 소비촉진을 위해 회원모두가 앞장서기로 다짐했다. 황창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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