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는 한국SGI(이사장 여상락)가 경주시립도서관을 방문해 635권(900만원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증은 한국 SGI회원들이 도서기증운동의 일환으로 자체인 모금활동을 통해 도서관에서 희망하는 도서를 구입해 전달했다. 김문일 도서관장은 "소중한 도서를 기증해 준 한국 SGI에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으로도 시립도서관이 발전하도록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SGI와 경주시립도서관은 '책나눔, 행복더하기' 도서기증운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원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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